본문으로 바로가기

문근영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category 문화공연 일정/연극 정보 2016. 11. 4. 23:43


문근영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문근영이 출연하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공연표가 나왔다.


기간은 2016년 12월 09일 부터 2017년 1월 15일까지이다.


장소는 달오름극장이고, 시간은 화, 목, 금은 오후 8시

수요일은 3시, 8시

토요일은 오후 3시, 7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2시이고

월요일은 (공연이 없다)


12월 30일날에는 오후 3시, 8시, 2회 공연을 한다. 12월 31일에는 공연이 없음



SYNOPIsis

변덕스러운 달에 우리의 사랑을 맹세치 마세요.

당신의 가슴에 대고 우리의 사랑을 맹세해주세요.


베로나의 명문 몬테규 집안과 캐플릿 집안 사이에는 오랫동안 깊은 갈등이 계속되어 왔다. 몬테규 집안의 후계자인 로미오는 친구에게 이끌려 변장을 한 채 캐플릿 집안의 무도회에 갔다가 그곳에서 그 집안의 외동딸인 줄리엣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날 밤 그 집의 정원으로 숨어 들어간 그는 줄리엣도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열렬한 사랑을 나눈 뒤 결혼을 약속한다. 이튿날 두 사람은 로렌스 신부의 도움을 받아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다. 그날 오후 길거리에서 만난 줄리엣의 사촌인 티볼트가 결투를 신청했으나 로미오는 거절한다. 보다 못한 로미오의 친구 머큐쇼가 티볼트와 싸우다가 죽게 되고 격북한 로미오는 티볼트를 찔러 죽이고 만다. 부부의 맹세를 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살인죄로 시에서 추방 선고를 받은 로미오와 집안의 명령으로 패리스 백작과 원치 않은 결혼을 앞둔 줄리엣.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죽음으로 완성한 사랑과 비극의 판타지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의 피날레를 장식할 불멸의 러브스토리

셰익스피어가 창조한 낭만적 사랑의 대명사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동안 연극, 뮤지컬, 영화 등 여러 예술 매체를 통해 꾸준히 대중에게 소개되어 온 낭만적 사랑의 대명사이다. 두 남녀가 보여 준 순수한 사랑과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죽음까지 불사하는 불꽃 같은 열정은 낭만을 찾아보기 힘든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강렬한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명성에 버금갈 역대급 캐스트 확정!

진정성 있는 연기로 국립극장을 꽉 채울 그들이 온다

연기인생 36년 카리스마와 연륜의 진한 연기를 선보이다 손병호 폭넓은 연기스펙트럼으로 사랑 받는 테레랑 배우 서이숙

최고의 뮤지컬 디바에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명품 씬스틸러로 변신하다 배해선

풍성하고 다양한 열정 있는 무대로 호평을 받는 뮤지컬스타 김호영

뮤지컬과 연극무대를 종횡무진하는 열정파 배우 김찬호

서울연극제 연기상에 빛나는 연기파 배우 이현균

작품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연기력을 보여준 뮤지컬배우 양승리

뮤지컬계의 블루칩 라이징스타 김성철


개성강한 연출각색으로 호평 받은 연극한류의 주역 양정웅 

화려한 언어유희를 살려 셰익스피어의 정수를 선보이다!

<한 여름밤의 꿈>, <페리클레스>, <헤롤드앤모드> 등의 작품으로 동서양을 넘나드는 특유의 연출력으로 연극 한류를 이끌어온 양정웅 연출이 그간 여러 번의 각색을 통해 <로미오와 줄리엣>을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으로 표현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정형시 형식의 소네트로 구성된 셰익스피어 작품 특유의 화려한 수사와 언어유희를 최대한 활용하여 원작의 느낌을 제대로 살린 <로미오와 줄리엣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