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트위터 탈퇴방법

category IT/트위터 2017. 7. 23. 23:59


트위터 탈퇴방법

글쓴이는 예전부터 트위터 Twitter 을 자주 이용했었다. 주로 이용용도는? 신문 읽는것 대용으로 아침에 빠르게 최신 기사들을 읽는 용도였다.

팔로우란 것을 해놓고, 내가 보는 뉴스 채널들을 팔로우 해놓고 알림받기를 해놓으면 실시간으로 해당 뉴스 채널들의 새로운 트윗 글 이 올라올때 마다 내 휴대폰에 푸시 알림이 울려서 빠르게 확인하기가 참 편리했다.

본 글은 트위터 탈퇴방법 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글쓴이는 지금도 트위터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요즘은 이것보다 더 잼나는 서비스가 두개 정도 더 등장했다. 바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이다. 그런이유로 글쓴이와 같이 단기간 또는 징기간 사용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오랜기간 방치를 해두는 것보단 탈퇴를 하는 것이 분명 좋을 것이다.


트위터 탈퇴방법 은 너무나 간단하다.


트위터 Twitter 사이트에 접속을 해줘야한다.

아쉽지만 트위터 탈퇴는 모바일에서는 할 수 없고, PC 웹에서 접속해서 할 수 있다.


먼저 본인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트위터 Twitter 아이디에 로그인을 하자

아래의 사진과 같이 프로필 아이콘을 마우스로 선택 후

트위터 탈퇴방법

설정 및 개인정보를 마우스로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것이다.


트위터 탈퇴방법

위에서부터 보면, 사용언어, 보안, 콘텐츠, 그리고 하단부에 보면

'계정 비활성화'라고 보일 것이다.


이것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나온다.

트위터 탈퇴방법

항상 어떤 사이트든지 회원가입을 할때와 탈퇴시에는 문구가 기본적으로 따른다.

가입시에는 가입조건, 관련법규, 등 더 긴 설명이 있고, 탈퇴를 할때는 위와 같이 실수로 선택한 것인지, 묻는 내용도 보인다.


트 위 터 탈퇴를 하기전에 유의할 사항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30일 동안만 유지하고, 그 후에는 영구적으로 삭제한다고 한다. 이 말은 내 개인정보를 30일을 가지고 있다가 완전히 삭제가 된다면 그때 삭제를 해주겠다는 의미다.

즉, 바로 '트위터 계정 비활성화하기'를 한다고 해서 계정이 바로 제거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비활성화'만 되는 것이다. 30일 이후에 모든 정보가 날라가는 것이다.

그러면? 30일 전에 계정 복구가 가능할까? 당연히 가능하다. 


만약 트 위 터 계정 비활성화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트위터 탈퇴방법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자신의 비밀번호를 한번 더 입력하라고 한다.

여기서 비밀번호를 한번 더 입력 후 '계정 비활성화'를 누르면

30일 이후에 자신의 계정에 있는 모든 데이터 및 아이디가 삭제가 된다.

30일 전에 그러니까 29일 쯤 까지는 계정 복구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렇게 기간을 두는 것은?

사용자를 배려하는 것도 있겠지만, 반대로 그 동안 우리가 당신의 정보를 가지고 있겠다는 말도 된다.

백업해 놓을 수 있는 충분한 기간이다. 그리고 또 다르게 보면'탈 퇴 율'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바로바로 탈 퇴 해서 나가게 되면

어떤 통계치를 만들때, 년간 가입 몇명, 달에 몇명 가입, 몇명 탈퇴 했는지 통계치를 만들때 가입 및 탈퇴 비율이 등하락이 심하다. 하지만 이렇게 30일 기간을 두게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몇 분기에는 몇명이 나갔고, 몇명이 가입했는지, 연령별로, 성별로 통계를 할때 더 편리한 점이 있다. '트 위 터도 애널리틱스' 란 것이 있어서, 자신의 계 정에 들어오는 방문자, 유입되는 수 등 관련 통계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다음은 관련 글이다.

인스타그램 사진 여러장 보기


페이스북 비밀번호 찾기 및 변경


싸이월드 사람찾기 간단하네


지금까지 트위터 탈퇴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IT > 트위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쉽게 트위터 gif 저장 해보기  (0) 2018.02.10
아이폰 트위터 동영상 저장  (0) 2018.01.19
트위터 dm 여는법  (0) 2018.01.08
트위터 닉네임 아이디 변경  (0) 2017.12.18
트위터 탈퇴방법  (0) 2017.07.2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