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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볼만한 연극 클로저

category 문화공연 일정/연극 정보 2016. 9. 9. 23:59


9월 볼만한 연극 클로저
이제 가을이 다가왔다.
9월에 볼만한 연극이 없을까?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다.

2016 연극 클로저 가 눈에 들어왔다.

9월 볼만한 연극 클로저의 공연 기간은 2016.09.06일에서 2016.11.13일까지 이다.
장소는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한다.
관람시간은 총 120분이고 관람연령 등급은 만 18세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출연진 정보로는 배성우, 김준원, 서현우, 김소진, 송유현, 이동하, 박은석, 김선호, 이지혜, 박소담 등이 출연한다.
공연시간은 평일은 8시  
토요일은 3시 , 7시 두차례 시간이 있고
일요일은 2시, 6시 두차례 시간이 있다.

월요일은 뮤지컬과 동일하게 공연이 없다.


연극 클로저는
뉴욕 드라마비평가협회 최우수 해외연극상을 수상하였고
토니상 최우수 연극상 노미네이트 
뉴욕 브로드웨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이브닝 스탠다드 올해의 최고 코미디상을 수상했고
각종 수상경력이 많은 작품이다.

현대인의 사랑과 통념의 예외를 솔직하게 보여주는 완벽한 희곡작품

사랑을 경험해 본 이들이라면 공감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스토리이다.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대사, 등장인물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상반되는 캐릭터! 네 남녀가 운명적으로 만나 서로 사랑하고, 상처를 입히면서 그들의 미묘한 감정 표현을 감각정으로 조명한 작품이다.



Synopsis

안녕? 낯선사람!

런던의 도심 한복판.

신문사에서 부고 기사를 쓰지만, 소설가를 꿈꾸는 댄은 어느 날 출근길 인파 속에 유달리 눈에 띄는 앨리스를 발견하고 강한 이끌림을 느끼는데..

서로를 응시하며 횡단보도에 마주선 그들..

그러나 그녀는 달려오던 택시에 치여 쓰러지고, 댄은 얼떨결에 그녀의 보호자가 된다. 이들은 '첫 눈에 반한 사랑'의 운명을 예감하는데.. 스트리퍼 출신의 앨리스와 동거를 시작한 댄은 그녀의 인생을 소재로 글을 써서 소설가로 데뷔한다. 그러나 댄은 책에 들어갈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만난 사진작가 안나에게 또 다시 첫 눈에 강한 이글림을 느끼게 되고.. 댄은 물론, 안나와 앨리스, 래리 모두를 혼란에 빠트리게 되는데.. 첫눈에 반한 운명 같은 사랑! 과연 그것은 진정한 사랑일까? 아니면, 순간의 유혹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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